CW TIPS & TRICKS: Know the Safety Features of Your Motorcycle Boots

부츠는 튼튼해야 합니다. 일부 특정한 바이크 부츠를 특성을 알고 싶으실겁니다.

At the very minimum, your boots need to be sturdy. Beyond that, you’ll want to look at some specific characteristics depending on how (and what) you ride.

STREETBIKE의 RIDERS 당신은 옵션의 범위가 넓습니다. 발목 보호와  필수입니다.뭐 방수도 되고 좋아야 된다는 소리인거 같습니다.ㅋ 발가락 편안하게 변속 레버 아래에 맞게해야합니다. 쉬프터 패치가 필요 없지만, 시프트 레버 왼쪽 발의 위부분에 부츠 수명 늘릴수 있다고 하네요. 

STREETBIKE RIDERS You have a pretty wide range of options, but leather construction is a must, as is over-the-ankle protection. Stay away from laces (they can get caught in your bike’s mechanicals); zip-up boots are faster to get on and off, and are often more waterproof. Firm synthetic soles grip pavement well during stops, and let you push down on the footpegs with less discomfort. Heels should be wide and low, but with enough height to hook over the footpegs. The toe needs to fit under the shift lever comfortably. A shifter patch isn’t a necessity, but adds to boot life where the shift lever rubs the top of the left shoe. Traditional black shows dirt less and shrugs off shifter scuffs
어드벤쳐-BIKE는 RIDERS 먼지로 부터 보호해주는것 같은 많은 기능성이 있다고 하며 가볍다고 합니다. 도보시 더 편안을 줘야 한다네요 아무레도 걸을일이? 많아서 인거 같습니다. 비바람등 방수효과를 통해  고어 텍스가 있는 모델을 선택하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네요.

ADVENTURE-BIKE RIDERS You’ll want many of the same features as a dirt boot, but shorter and lighter; you need a boot that’s more comfortable to walk in, too—get one with a sole that’s more flexible and that offers more traction. It should be weatherproof as well—look for a Gore-Tex lined model
ROADRACERS 넵 어떤소리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전문적이고 경사도가 좋아야 한다는거 같습니다.

ROADRACERS Specialized footwear takes you through severe lean angles—good race boots will offer replaceable plastic sliders on the outside of the boot toes.


번역은 그냥 믿지 마시고 차라리 구글 번역을 돌려 이해하심이 빠르실수도 있겠습니다.









내 인생에 특별함을 더하다!! 모터싸이클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이르렀다.

군대도 다녀오고, 예비군훈련도 끝나고, 민방위대원이며

사랑하는 와이프도 있고, 사랑하는 아들내미도 있다.

그렇다...나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30대이자

남편이며 아빠이다.

2006년 부터 오토바이를 좋아했으나

지금의 와이프(당시 여친)의 반대로 사지는 못하고 

2015년 6월달 전까지 매일 자기전에 오토바이 동영상을 보며 꿈을 키워오다.

드디어 와이프님을 설득해 오토바이를 장만하였다.

내 인생에서 최대의 기념비적인 날이 아닐수 없다.

2015년 6월 6일은 내 인생에서 결혼기념일&마눌님 생신 다음으로 중요한 날이다.

왜냐하면 지극히 평범했던 내 삶이 특별해지는 날이기 때문이다. 으헤헤헤헤

지금부터 나의 특별해진 인생을...바이크와 함께 어떤 재미진 일을 할수 있을까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실행하고자 한다.

자!! 나의 첫번째 바이크



입문용으로 구입한 바이크이다.

베스파가 사고 싶었지만 이몸은 고배기량 메뉴얼바이크를 타야할 몸이기 때문에

msx를 샀다. 좋다.....너무 좋아서 울면서 탔다.

이 모든것에서 벗어난 해방감!! 브레이브하트에서 멜깁슨의 프리덤이 

이런 느낌일까??? 으응?

ㅋㅋㅋㅋ 아무튼 그냥 좋다.

이제 이놈을 내려놓고 더 큰놈을 알아보고 있다.

그건 추후 포스팅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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